아삭이고추 약 1.9kg[봉]

아삭이고추 약 1.9kg[봉]

1.9kgEA국내산
19,980원
배송비0원 (0원 이상 무료배송)
배송비는 당일 한 번만 결제되며, 당일 총 주문 금액이 0원 이상인 경우 결제하신 배송비는 환불됩니다.
배송일4/8(수) 오전 도착 예정
주문 마감오후 21:00

맵지 않고 아삭한 여름 별미, 아삭이고추

 

아삭이고추는 이름 그대로 아삭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고추 품종을 말합니다. 일반 풋고추와 달리 매운맛이 거의 없거나 매우 약하고, 과육이 두꺼워 시원한 단맛과 수분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때문에 '오이고추'라고 불리기도 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삭이고추의 특징과 매력

  • 아삭한 식감: 일반 고추보다 조직이 단단하고 과육이 두꺼워 베어 물었을 때 경쾌한 아삭 소리와 함께 시원한 식감을 선사합니다.

  • 맵지 않고 단맛: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함량이 현저히 낮아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이나 아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오히려 은은한 단맛이 돌아 과일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 풍부한 수분: 수분 함량이 높아 갈증 해소에 도움을 주며, 상쾌하고 청량한 느낌을 줍니다.

  • 풍부한 영양: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 해소와 면역력 강화, 피부 미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비타민 A와 칼륨, 식이섬유 등도 풍부하여 눈 건강과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신선한 아삭이고추 고르는 법과 보관법

신선한 아삭이고추는 표면이 매끈하고 광택이 나며, 흠집이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꼭지가 마르지 않고 선명한 녹색을 띠고 있으며, 과육이 단단하고 탄력이 있는 것이 신선하고 맛이 좋습니다.

보관할 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키친타월로 감싸 비닐 팩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아삭함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삭이고추를 활용한 대표 요리

아삭이고추는 매운맛이 없어 생으로 먹는 경우가 많으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여 신선한 맛과 식감을 더할 수 있습니다.

  • 생식 (쌈 채소): 된장이나 쌈장에 찍어 밥반찬으로 먹거나, 삼겹살 등 고기 요리에 쌈 채소로 곁들이면 느끼함을 잡아주고 입안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 고추무침: 된장, 고추장, 다진 마늘 등의 양념에 버무려 만드는 즉석 무침으로, 입맛을 돋우는 간단한 밑반찬으로 안성맞춤입니다.

  • 고추 된장박이: 된장에 박아 장아찌처럼 숙성시킨 요리로, 짭짤하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오랫동안 밑반찬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 고추튀김: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아삭이고추에 다진 고기나 두부 소를 채워 튀겨내면 훌륭한 간식이자 일품요리가 됩니다.

  • 볶음 요리: 어묵이나 멸치 등과 함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요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제철 정보

아삭이고추는 시설 재배를 통해 연중 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래 고추는 고온성 작물으로, 햇볕이 좋은 **늦봄부터 여름(6월~9월)**에 자연 상태에서 자란 것이 가장 맛과 영양이 풍부한 제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