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쉬 1kg[BOX]

레디쉬 1kg[BOX]

1kgBOX국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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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하고 상큼한 붉은 보석, 래디시(20일무)

 

래디시(Radish)는 작고 동그란 모양에 선명한 붉은색 껍질, 그리고 하얀 속살을 가진 서양 무의 한 종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씨앗을 심은 후 20일 정도면 빠르게 수확할 수 있다고 하여 '20일무' 또는 **'적환무'**라고도 불립니다.

아삭아삭한 식감과 무 특유의 시원하면서도 톡 쏘는 상큼한 맛이 특징으로, 주로 샐러드나 피클, 요리의 장식(가니쉬)으로 사용되어 식탁에 색감과 맛의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래디시의 특징

 

  • 맛과 식감: 일반 무보다 조직이 더 단단하고 아삭하며, 수분감이 풍부합니다. 무처럼 시원하면서도 순무처럼 약간의 톡 쏘는 매운맛과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 외형: 지름 2~4cm 내외의 작고 동그란 모양이 일반적이며, 선명한 붉은색 껍질과 대조되는 새하얀 속살이 시각적인 매력을 더합니다.

  • 잎: 래디시는 뿌리뿐만 아니라 잎도 먹을 수 있습니다. 래디시의 잎은 열무와 비슷하게 쌉쌀한 맛이 나며, 샐러드나 겉절이, 볶음, 된장국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래디시의 효능

 

작지만 무가 가진 좋은 영양 성분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 소화 촉진: 무의 대표 성분인 디아스타제가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위를 편안하게 해줍니다.

  • 풍부한 비타민: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피부 미용에 도움을 주며, 엽산 또한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 항산화 작용: 붉은 껍질에는 안토시아닌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노화 방지에 기여합니다.

 

래디시 대표 활용법

 

  • 샐러드: 가장 대표적인 활용법입니다. 얇게 슬라이스하여 샐러드에 넣으면, 아삭한 식감과 붉은 색감이 훌륭한 포인트가 되어 샐러드를 한층 더 신선하고 다채롭게 만들어 줍니다.

  • 피클 & 장아찌: 새콤달콤한 피클이나 간장 장아찌를 담그면 아삭한 식감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훌륭한 밑반찬이 됩니다. 붉은 껍질에서 우러나온 색이 피클물을 예쁜 분홍빛으로 물들입니다.

  • 가니쉬 (장식): 스테이크, 파스타, 덮밥 등 다양한 요리 위에 얇게 썰어 올리면 음식의 색감을 살려주는 아름다운 장식이 됩니다.

  • 김치: 열무김치처럼 나박나박 썰어 물김치나 겉절이를 담가 먹어도 별미입니다.

  • 버터구이: 반으로 잘라 버터에 노릇하게 구워내면 매운맛은 날아가고 단맛이 살아나 스테이크 가니쉬 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제철 정보

 

래디시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채소로, 노지에서 재배하는 경우 봄과 가을이 주된 제철입니다. 하지만 재배 기간이 매우 짧고, 실내나 시설(온실) 재배가 쉬워 연중 내내 만나볼 수 있습니다.